자동차가 멈춰 선 것처럼 우리의 역사도 그렇게 끝이 났다. 금방이라도 다시 시동이 걸릴 것 같은 착각만 남았다. 도색이 벗겨지듯 기억도 낡아간다. 

자동차가 멈춰 선 것처럼 우리의 역사도 그렇게 끝이 났다. 금방이라도 다시 시동이 걸릴 것 같은 착각만 남았다. 도색이 벗겨지듯 기억도 낡아간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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